
N704-V3을 사용하고있었는데 고장이나서 A/S를 맡겼습니다.
(원래는 A5004NS를 사용하고있다가 다른방까지 전파가 닿지않아 커버리지를 늘릴려고 일주일정도 사용하고 보관해놓은 N704-V3으로 시도해보다가 얼마가지않아 고장나서 포기하고 A2004NS-MU를 추가로 구입하고 A/S를 보냈습니다.)
사측에서는 CPU가 나간것같다, 무상으로 보드교체를 해주겠다. 해서 교체를 받았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교체받은 제품을 받아서 개봉을 해보니 메인보드만 교체한게아니라 통으로 교체한거같더군요.
왜냐? 난생 알 수 없는 커피자국이 남아있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사용하던 제품은 커피자국은 고사하고 티끌하나없었는데 너무 더러운티가나서 긴가민가해서 분해를 해봤더니
쇼트가 일어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라고 제품을 통으로 아예 그냥 교체를 해주셨더군요.
궁금한건 이겁니다.
이걸 알고도 그냥 폭탄돌리기식으로 교체를 해주신건지
아니면 수리할때는 이 자국이 없었는데 누가 나중에 여기에 커피를 쏟고도 모르쇠하고 포장을 해서 보내주신건지
명확한 답변기다리겠습니다. 연락주십시오.
*첨부파일에 사진 압축되어있습니다.
[2019-08-09 10:1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