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TP-Link Archer C7 V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호 확장을 위해 Extender 2와 N3 2개를 각각 방 (1, 2번방)에 사용중입니다.
같은 SSID, 비번으로 동일시 했을때 신호확장은 되는데 거실에서 각 방으로 이동시 extender 신호가 더 강한데도 계속 공유기 신호를 잡고 있습니다.
수동으로 연결 시도시 채널폭이 다르면(N3) 연결이 되는데 같은 채널폭 대역대(거실 공유기, extender2)면 IP 트래핑이 발생하여 연결이 안되고 신호가 약한 거실 공유기를 계속 잡고 있던지 N3 extender SSID로 연결시도하면 변경이 됩니다.
또는, extender의 SSID를 거실 공유기 SSID와 다르게 설정하면 수동연결이 원활하게 되고 있습니다.
extender를 사용하는 목적은 동일 SSID를 사용하여 wifi 변경없이 신호가 강하게 나오는 extender로 자동으로 변경되어 계속 사용하려고 하는 목적으로 설치 하였는데 IP 트래픽이 발생하여 위치 옮길때 마다 약한신호를 끊고 강한신호 SSID를 계속 접속해야 하니깐 많이 불편합니다. 해결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019-03-22 10:3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