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pc에서는 정상적으로 와이파이의 연결이되나 핸드폰에서만 연결이 안되는 상황이시라면, 이용하시는 공유기의 무선 채널을 변경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공유기의 무선채널을 1~13번사이 채널중 순서대로 변경 해보시면서 휴대폰에서 정상적으로 연결되는 채널을 찾아보셔야 와이파이를 이용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공유기의 무선 채널 변경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ipTIME 공유기 무선 설정 수동 변경 방법 <<< 클릭하세요~!
감사합니다.
iptime EW302N을 수년째 아파트단지내 방에서 잘 사용했다.
노트북PC와 스마트폰을 동시에
11월중순
스마트폰의 와이파이기능을 하지 못했다.
'SK브로드밴드' 초고소인터넷을 사용하는데
세대내 인터넷통신함의 점멸불빛의 속도가 예전과 다르게 속도가 느려졌다.
이는 iptime의 점멸속도도 꼭 같이 느려졌음을 알게됐다.
통신사에 연락하면
공유기가 고장이라거나 휴대폰이 고장이라는 등으로 통신사 귀책사유가 없다는 말 뿐이다.
노트북pc는 와이파이가 정상인데 휴대폰만 와이파이가 안된다는 게 이해를 할 수 없는 상태다.
문제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스마트폰의 와이파이를 정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요?
스마트폰의 보안을 해 노트북은 정상으로 와이파이가 되는데
스마트폰에서는 ID가 숨겨져 있으며 이를 아무리 노출시키려해도 안된다.
(스마트폰)의 저장된 네트워크에는 보안용 ID가 있지만
11월 중순이전 고장나기 전에는 모두 노출되었던 것이 현재 '저장된 네트워크'로 되어 있어요.
이런 사태가 빚어진 이유가 뭘까요?
SK, KT, LG 등 통신사들이
지난 20여년간 성장을 했지만 수익이 멈춰지거나 하락하니 꼼수 해킹으로 통신요금을 올리려는 상호아들이 아닐까요?
특히
IPTIME 등이 공유기로 공짜 와이파이로 통신요금을 깍아먹으니 보안이 허술한 IPTIME을 해킹한 것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IPTIME의 대책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