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전제할 부분은 공유기는 사용자의 접속 프로토콜을 변경하거나 임의로 설정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따라서 고객님처럼 동일한 휴대폰의 브라우저로 LTE망에서의 접근과 WIFI 망의 접근이 차이가 있다면
이 부분은 http 주소로 접근을 하더라도 인터넷 망의 DNS 서버에서 해당 사이트의 https
주소로 리디렉트(Redirect) 시켜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DNS 서버 기능은 클라이언트(PC)가 서버쪽에 질의를 하면, 서버쪽에서 응답해 주는 주소로 접근을 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 http://xxx.xxx.xxx 주소로 접근을 시도해도 https://xxx.xxx.xxx 주소로
접근을 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즉, 해당 사이트가 유해사이트라면 오히려 LTE 환경의 망에서 의도적으로 제한을 하고 있고,
PC 인터넷망에서는 웹사이트 관리자가 의도한 대로 접속이 되는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번에
LTE 또는 집 이외의 Wifi를 사용할 때, 일부 사이트에 접속할 때 warning 경고가 뜨는 반면에
집에서 접속하면 https:// 로 접속이 되어서 Warning이 우회되는 것이
브라우저의 보안기능 이라고 알려 주셨었는데요
예를 들어서
휴대폰으로 LTE 및 크롬 브라우저를 2tcafe.net 에 접속하면 Warning 경고창이 뜨는데,
그다음 바로 저희집 아이피타임 공유기에 연결하여 똑같은 크롬브라우저로 2tcafe.net 에 접속하면
https:// 로 들어가지거든요...
그래서 혹시 이게 브라우저의 보안기능이 아니라
공유기에서 https 로 연결해주는 기능이 있는건가?? 했거든요....
이 경우는 혹시 어떻게 된건지 알 수 있을까요??
사실 여기에 올릴만한 질문은 아닌것 같은데.. 바쁘실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8-09 09:5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