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네 그런 경우라도 1개 이상의 추가 공인ip를 사용하는 구성이기 때문에 한쪽의 인터넷이 안되는
증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보통 통신사와 계약조건에 따라 다릅니다만 가정환경은 1개의 공인ip + 1개의 추가여유 아이피정도가
배정되는데, 추가IP의 정상동작여부는 아마 통신사에서도 보장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파트라면 아파트의 가입자 IP 갯수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앞에 326103번 글 질문에 대한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보고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방1, 방2, 방3, TV를 모뎀 바로 뒤에 공유기를 놓고, 각 방에 있는 공유기들은 허브화 시켜서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는다는 개념은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가 방4에 있는 공유기인데요.
모뎀에서 나가는 랜이 최소 두개 이상이니 하나는 말씀하신대로 공유기로 묶어주고, 다른 하나를 방4에 따로 연결을 하는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현재 방4로 들어오는 랜선은 모뎀에 직결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정리하면,
모뎀 -> 방4 단자 -> 공유기 -> NAS, PC
모뎀 -> 허브(공유기인지 허브인지 확실치않음) -> 방1(공유기), 방2(공유기), 방3(공유기), TV
이런 식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아직 방 1~3의 공유기 설정을 완전히 허브화 시키지는 않은 상태이긴 하지만, 애초에 모뎀에서부터 나가는 단자가 다른데도 방4에 영향을 미치나요 ?
[2018-03-23 15:3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