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사무실이 이런 구조입니다.
가운데 복도가 있고 양쪽으로 부서들이 있고, 끝에 회의실이 있습니다.
일반 사무실처럼 오픈되어 있지않고, 각 부서마다 벽이 있습니다.
마치 복도식 아파트 같은... 그런 식이죠.
현재 데스크에 KT에서 제공한 와이파이(유무선공유기)가 있는데,
회의실에서는 이 신호가 너무 안잡힙니다.
(회의실 뿐만 아니라 3팀, 4팀에서도 잘 끊긴다고 하네요;;)
노트북/휴대폰이 인터넷이 잘되게 하려면..
즉, 와이파이를 빵빵하게 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각 팀과 회의실에 [EFM ipTIME Extender A3 무선확장기]를 각각 설치하면 와이파이 신호가 좀 강해질까요?
아니면 [EFM ipTIME A6004NS-M 유무선공유기] 같은 좋은 공유기를 사서 회의실에 설치하는게 나을까요?
참고사항
1) 각 부서(룸)마다 벽면에 랜선을 꽂아서 쓸 수 있게 라인이 있습니다
2) 내용과 큰 관련은 없겠지만, 허브로 사용하는 제품은 [EFM네트웍스 ipTIME SG24BCM-MINI] 입니다.^^;
[2017-06-13 16:0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