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섬네일 기능을 켜면(off -> on) 기존에 먼저 사진파일로 인지했던 파일들에 대한 이미지를
실제로 생성하게 됩니다.
즉 썸네일 db파일은 각 폴더에 jpg, jpeg, png 등 사진파일이 몇개인지 수집한 정보가 저장되어 있으며 고객님처럼 '작성'이 안되는 부분은 디스크 검사등을 통해 디스크적인 오류를 수정하고
활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디스크 검사는 HDD/RAID 관리에서 해당 디스크를 선택 후 '검사' 버튼을 눌러 수행하실 수 있습니다.
썸네일 생성은 많은 시스템 자원을 소모하며, NAS1 처럼 싱글코어 제품들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객님보다 적은 이미지파일에 대한 썸네일 생성 시 3주정도 소용되었습니다)
따라서 현재 캡쳐한 이미지 썸네일 수치가 며칠 뒤에도 동일한지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까지 '생성'이 대기상태인 파일을 확인할 수 있는 UI가 존재하진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존 문의 내역 확인 여러가지 해보았으나 궁금한 사항이 해결 되지 않아 문의 드립니다.
현재 NAS1으로 섬네일 기능 사용 하고 있으며, 첨부한 그림과 같이 계속 상태 유지중입니다.
기존 게시글 읽고 조치 해본 사항
1. 섬네일 파일 (*.db) 파일 NAS에 있는거 다 삭제 해 본후 재시도
=> 멈춰지는 숫자가 다르나 몇천정도 지나고 멈춤(대기 시간 최소 3일)
2. 어떤 파일이 섬네일 오류가 가는지 몰라 파일을 다른 폴더로는 옮겨보지는 못함.
3. 0/3241 이런식일경우 아직 검색중으로 나오는데 검색이 다된건지 아니면 아직 시작도 못한지에 대한 부분이 궁금합니다.
4. 첫번째 멈춘 폴더가 이상해 보여 첫번째 폴더만 끄고 다시 적용을 해도 아래 나머지 폴더에 대해서는 시작도 안하는거 같습니다. 혹시 적용하기 말고 별도 NAS 리부팅도 필요한가요?
섬네일에 대하여 완전 초기화 후 다시 시도 해 보고 싶은데 방법이 궁금합니다.
아니면 섬네일안되는 파일들은 건너띠고 섬네일을 할수 없는지도 궁금 합니다.
[2017-05-22 13:21: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