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ipTIME 공유기 제품군은 모두 전파법에 의거한 전파인증을 받은 제품들로, 이 인증에는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는 안전한 범위 내에서 제품이 제작됩니다.
휴대폰이나 라디오, 전자레인지등에 비하면 공유기의 WIFI로 인한 전파발생이 크다고 보기 어려우나
만약 송신파워를 줄이고 싶다면 고급설정 -> 무선랜 관리 -> 무선설정보안 메뉴에서
하단에 2.4GHz/5GHz 무선 네트워크 고급설정을 선택 후 TX 파워 부분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기존 A5004NS와 대비해 2.4GHz는 대략 20~30%정도의 무선스펙 향상이 있다고 볼 수 있으니 그만큼을
줄이고 사용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5HGz는 동일)
기타 전자파에 대한 문의는 아래 사이트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이 부분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rra.go.kr/emf/index.jsp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제가 이런식의 글을 남기게 될진 꿈에도 생각못했는데요.
그간 5004ns 쓰다가 어제 밤에 A7NS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이상하게 갑자기 두통과 느낌상 저림증상이 있는거 같은 느낌이 있어서
와이파이를 꺼보니 5초안에 사라지고 켜니 다시 시작이고 몇번을 반복해서
테스트 했는데. 그렇게 느껴지네요..ㅠ.ㅠ
심지어 지금은 안테나 두개롤 뽑았는데도 조금은 경미해졌찌만 같은 증상입니다.
혹시 플라시보가 아닌가 해서 블라인드 테스트도 해보았지만....
제가 아무래도 몸에서 뭔가 영향이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질문입니다.
1.5004에 비해 얼마나 무선 안테나의 파워가 강해진건가요?
2.5기가와 5.기가 기준으로 혹시 몇프로나 파워가 강해졌는지 알 수있을까요?
2. 이런 증상이 완전히 보고가 없는 증상은 아는걸로 아는데. 관련 연구나
자료들이 있으실것이라 판단되는데요.
제가 무선 파워퍼센트지를 내리거나 해서 이 증상을 조금 완화 시킬 수 있을까요?
실제로 5004파워만으로도 부족함은 없었씁니다.
3. 만약 2번의 조절이 가능하다면(지금은 안테나 두개를 뽑아두었습니다)
어떻게 파워를 조절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며 최소한 5004정도의 커버리지를
유지하며 제 민감함을 달랠수 있는 것일까요?
황당한 질문일수있지만. 가능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꾸우벅 ^^
참고로.
주 사용위치와 공유기의 거리는 1.5미터 정도이며.
머리보다 50Cm높은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2017-04-27 14:4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