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아 적잖히 신경이 쓰여 나름 인터넷 검색을 통해 해결해 보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아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전문용어?가 익숙치 않아 무슨 말인지 모르고 전화를 끊고 걸기를 반복한 차에
마지막으로 이진호 상담원과 전화통화가 되었어요.
바로 전에 여자상담원분과의 답답한 통화의 여운때문에 잘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끈기를 가지고
설명 부탁드린 다고 했더니 너무나도 상냥하고 친절하게 이해한다는 말씀과 함께
초등학생도 다 알아 들을 수 있게 설명해주셨고 또 문제를 해결해 주셨어요.
지금까지 상담 받아본 모든 경험을 다 뒤져봐도 이렇게 감사한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앞서 상담해주신 분의 상황에 대해서도 절 이해시켜주시드라구요
동료애마저 있으신 분이였구 친절이 몸에 베어 있으신 분이였어요.
이진호님 덕에 오늘 즐겁게 시작할 수 있겠어요.
자발적으로 이렇게 글 올린적도 없네요.제 글이 이진호님께 작은 보람과 도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4-20 11:5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