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trfs 같은 볼륨내에서 이동시 파일 포인터 변경으로 처리되지 않고 실제 copy & delete 가 수행되서 명령 실행이 시간적인 면에서 효율성이 떨어짐.
2. 파일 시스템을 변경시 ext4 - btrfs 간에 변경이 지원되지 않고 포맷만으로 변경해야 하는 점
3. 최신 펌웨어 적용시 백그라운드에서 명령이 수행된다는데.. 확인이 전혀 안됨. 표시가 최소한 되구 있구나~ 라고 인식될 수 있어야 할 것 같음.. 창을 안 닫았음에도 다운처럼 남은 시간이 멈춤.
4. 파일탐색기 모드.. 다른 건 모르겠는데, 왼쪽에 창을 분할해서 하드 트리구조가 나와야 탐색기 모드지. 구현해줬으면 좋겠음.
5. 재시작을 스케쥴링 해주는 게 어디에 필요한 지 모르겠음. 장비 안전성이 떨어지니까 재부팅을 하라고 자폭하는 것도 아니고, 스케쥴링을 구현하려면 언제 꺼지고 언제 다시 켜진다.. 이렇게 구현을 하던가. 난 또 당연히 그런 줄 알고 봤다가..가정에서 쓰는 경우 밤에는 끄고 아침에 다시 켜는데 불편함. WOL 지원해 달래도 안 해주면서.
뭐 스냅샷이라두 해 볼까 했는데..btrfs 아직은 멀었음.
안들어줘도 쓰기는 해야 하니까요.
침묵하는 소비자는 ^^
[2017-03-10 13:24: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