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기가 500짜리 사용중이구요 공인 유동 IP를 2개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상황은
회선1
기가 메인 허브(단자함) - ASUS 공유기(거실) - 역배선으로 - SG24000(단자함) - 다른방 장비들 연결되어 있는 상황이구요. (허브에 실질적으로 사용중인 포트는 12개 정도 됩니다.)
회선2
기가 메인 허브 - 거실 T3008 - 거실 iptv 와 벽타카 배선 타고 안방 iptv 이런식으로 넘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직접 넣을수 있는만큼 포설을 해둬서
가정용 플랙시블 관이 좁다보니 추가 포설은 불가능할듯하고
iptv만 타카로쳐서 배선이 너무 보이는게 싫어서..
ASUS 공유기도 이참에 무선 빼고는 생각보다 이점이 없는것 같아서 바꿀까 싶은데..
생각하고 있는 구성은 이렇습니다.
회선1(PC 및 인터넷용)
기존 메인허브 > A8004NS-M > 기존 관내 배선 그대로 > 기존 SG24000(단자함) > 하위 단말기..
회선2(IPTV용) - 추후 KT 바꿀시 A8004를 무선 허브모드로 변경(kt iptv는 공인ip로 알고있습니다.)
기존 메인허브 > A8004NS-M이나 a5004 > 무선(5Ghz AC모드) > 익스텐더 A3 2개로 각각 IPTV 연결(거리는 가까움 벽하나에 2~3m)
공유기 2개와 익스텐더 2개만 사서 해볼까한데.. 괜찮을까요?
iptv용 회선을 나눈건 인터넷 회선에 영향 안주려고 이원화 되어있습니다.
인터넷용과 무선채널 안겹치게 떨어트려서 세팅하려고합니다.
[2017-02-08 11:1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