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간의 답변을 확인 해 보면,
개발 고려중 -> 실질적 개발 단계 -> 다른 개발이 우선이라 일정도 안잡힘
진척을 기대했는데, 오히려 퇴보 했네요.
최소한 언제까지는 대응을 목표로 하고있다는 계획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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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고객님들의 요청사항으로 L2TP 방식의 VPN은 향후 적용을 고려 중입니다.
다만 현재 다른 개발의 일정이 우선이어서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잡히지는 않은 상태로
향후 펌웨어에 적용이 된다면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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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혹시나 하는 마음에 iptime 사이트에서 확인하지만,
여전히 베타펌웨어는 고사하고, 언제쯤 대응가능한지에 대한 계획조차 확인 불가네요.
광고에 자사의 공유기에서 제공하는 VPN 서버 기능은 1) 애플 기기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2) MS 등이 권고하지 않는 PPTP 방식이므로 주의하라는 설명을 넣어야 하지 않을까요?
iptime의 지원을 기다리다가 지쳐서, 사용하던 iptime 공유기 세대 중 하나를 L2TP 지원하는
타사공유기로 바꾸고 뿔난 사용자입니다. 나머지 두대도 바꿔야 할까요?
[2017-01-20 15:4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