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혹시나 하는 마음에 iptime 사이트에서 확인하지만,
여전히 베타펌웨어는 고사하고, 언제쯤 대응가능한지에 대한 계획조차 확인 불가네요.
광고에 자사의 공유기에서 제공하는 VPN 서버 기능은 1) 애플 기기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2) MS 등이 권고하지 않는 PPTP 방식이므로 주의하라는 설명을 넣어야 하지 않을까요?
iptime의 지원을 기다리다가 지쳐서, 사용하던 iptime 공유기 세대 중 하나를 L2TP 지원하는
타사공유기로 바꾸고 뿔난 사용자입니다. 나머지 두대도 바꿔야 할까요?
[2017-01-20 15:2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