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DNS 주소는 통신이 되는 어떠한 DNS주소를 사용해도 특별한 문제가
발생되진 않으나 사용하는 회선의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DNS를 사용하는것이 정석입니다.
각각의 회선에 따라 통신경로(라우팅 경로)가 달라질수 있기때문에 일부 환경에서
특정DNS연결시 특정 서버접속저하, 페이지접속안됨 등의 증상이 발생될수 있으며
해당 증상으로 보아 pc나, 공유기 자체의 문제처럼 보이진 않고 DNS 주소에 따른
딜레이가 발생되었던 상태로 보입니다.
DNS변경후 정상적인 동작이 잘된다면 해당 DNS서버를 유지하여 사용을 권장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십니다.
그동안 ipTime 공유기를 여러대 사용하면서
PC의 DNS서버 IP는 항상 공유기에 할당된 내부IP (192.168.100.1) 로 지정해서 써 오면서 문제 없었습니다.
작년말에 PC를 바꾸면서 공유기도 A2008 로 교체해서 전과 같이 DNS 서버를 내부 IP로 설정했는데
인터넷 서핑이 느려 여러가지 점검을 했는데도 동일 증상였습니다. 랜선과 이전에 사용했던 공유기로 바꿔도 동일 증상였던거 같았습니다. 메인보드는 판매처에서도 특별한 이상 소견은 없다고 메인보드와 공유기 펌웨어 업데이트까지 해도 동일증인데 인터넷 속도를 측정하면 90MBps 나옵니다.
그러다 LG통신사에서 공유기에 할당한 DNS서버 IP로 최근에 바꾸니 벅벅이던 인터넷 서핑이 전 같은 증상은 아직 없습니다.
현재 공유기 펌웨어는 9.924.2 로 사용중이나 최근 버전까지 DNS관련 이슈는 없는거 같구요.
저와 유사한 메인보드를 사용하는 분도 DNS는 내부IP로 살장해서 쓰고 있는데 이런 증상은 없다고 합니다. 참고로 메인보드는 원격관리용 랜포트(vPro, IPMI)가 있어 3개의 랜포트가 있고 모두 공유기에 연견한 상태입니다. 윈도우10에서 IP지정은 1개만 되어 있고 나머지는 BIOS에서 지정한 상태로 모두 사설IP 입니ㅏㄷ.
이렇듯 DNS서버가 내부IP이던 외부 공인IP이던 체감적으로 이렇게 큰 차이가 있능 수 있는건지요?
그간의 경험으로는 내부IP로 써도 문제가 없었는데 공유기 문제인건지 컴퓨터 문제인건지 궁금합니다.
[2016-09-09 13:4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