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상담직원의 무성의한 태도
물론 이글을 보고 어떤 조치를 취하거나 하지 않을거란걸 뻔히 알지만 적어봅니다.
일단 문제점은 NAS 2e를 쓰고 있고. 현재 관리자 페이지로 접속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어제 용인 센터에 방문해서 본체를 교환받은 상태에서 설정 마법사를 실행시킨 상태고요.
어떻게 하라는 말을 하셨으나 내용이 워낙 길고 생소한 말들이 많아서 이 내용을 이메일로 보내주면 안되겠냐고 제안을 했으나 그런건 해줄수 없다고 딱잘라말하는 상담원의 말을 듣고 정말 기분이 안좋았네요.
이메일을 보내주게 되면 다른사람을 상담을 못해줘서 그런다고 하는데 과연 한사람한테 응대를 끝까지 잘해주는게 중요한건지 여러사람을 건성으로 받는게 중요한건지 생각해보셔야 할듯 싶습니다.
저랑 이런저런 얘기를 한참 하였는데 그걸 금방 끊고 보내주면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참 아침부터 기분도 안좋고 이런저런 생각이 들면서 IPTIME 절대 쓰지 말아야지라는 결론까지 가게 되더군요. 주변에서 쓰겠다고 해도 말려야 겠습니다.
단 1명이라도 이글을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참 아침부터 기분 더럽네요..
일단 문제점은 NAS 2e를 쓰고 있고. 현재 관리자 페이지로 접속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어제 용인 센터에 방문해서 본체를 교환받은 상태에서 설정 마법사를 실행시킨 상태고요.
어떻게 하라는 말을 하셨으나 내용이 워낙 길고 생소한 말들이 많아서 이 내용을 이메일로 보내주면 안되겠냐고 제안을 했으나 그런건 해줄수 없다고 딱잘라말하는 상담원의 말을 듣고 정말 기분이 안좋았네요.
이메일을 보내주게 되면 다른사람을 상담을 못해줘서 그런다고 하는데 과연 한사람한테 응대를 끝까지 잘해주는게 중요한건지 여러사람을 건성으로 받는게 중요한건지 생각해보셔야 할듯 싶습니다.
저랑 이런저런 얘기를 한참 하였는데 그걸 금방 끊고 보내주면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참 아침부터 기분도 안좋고 이런저런 생각이 들면서 IPTIME 절대 쓰지 말아야지라는 결론까지 가게 되더군요. 주변에서 쓰겠다고 해도 말려야 겠습니다.
단 1명이라도 이글을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참 아침부터 기분 더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