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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글 씁니다..

2015.10.27조회 68

양**a604LG U+ 케이블

어제 공유기를 박살냈으니 더 이상 당신들의 고객이 아닙니다..

그리고 적어도 또다시 당신들의 고객이 되는 일도 없을겁니다..

어제 내가 느낌 점만 이야기 하죠..

당신들의 AS방식을 보니 고객의 의견은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이 되네요..

그저 공유기 이상을 고객 너희가 증명을 해라 이겁니다..

이게 내가 느낀 핵심입니다..

당신들은 내가 올린 캡쳐를 일단 믿지를 않아요..

말도 안되는 소리로 고객을 무시나 하고.. 자기 얘기만 하려 합니다..

만약 당신들이 내 말을 믿었다면 바로 AS 접수를 하시면 우리가 점검해 보겠다는 했겠지요..

하지만 당신들은 당신들이 알고 있던 사례와 다르니 타 스마트폰으로 테스트해봐라 이게 다죠..

물론 당신들이 AS가 귀찮거나 귀사 AS내부지침에 따라 AS 입고를 일단 막을려고 했을 수도 있겠죠.

내가 처음에 올린 글의 캡쳐는 신호세기 만땅일때였는데 그건 안중에 없고 멀리 떨어진거 아니냐구요?

이게 뭔 소린지.. 사진을 찍기 위해 바닥에 놓으면서 수신신호가 줄어든건데..

내가 올렸던 글과 캡쳐 보기는 했나요?




고객지원센터가 도대체 뭐하는 곳인가요?

고객이 제품을 사용함에 있어 제품이 이상하다고 판단하고 합당한 문제를 제기하면

제품의 이상은 당신들이 원인을 찾고 해결하는 곳입니다..

고객이 제품 이상을 증명하는게 아니구요..

내가 미쳤다고 비싼 밥먹고 내 귀중한 시간 써가면서 당신들과 이렇게 입씨름을 해야됩니까?

내가 없는 걸 지어냈나요? 있는 그대로 캡쳐하고 비정상적이기때문에 글을 올린겁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됩니까?

그리고 A604 구입한지 3개월도 안됐습니다.. 무상 AS기간 만땅으로 남아있는데 내가 거짓말을 할 이유가 있을까요?

AS 보내면 몇일 공유기 못써서 불편할께 뻔한데.. 내가 바봅니까?




고객이 제품을 사용함에 있어 불편이 없어야되는게 상식이고

고객이 이상이 있다고 생각할때 AS 받는건 고객의 권리입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이런 상식과 고객의 권리는 생각지 않고 그저 고객이 고장을 증명하라는 식이었죠..

물론 당신들은 그런 의미로 이야기했다고 안할 겁니다...하지만 분명 나는 아니 고객은 그렇게 느꼈습니다..

LG도 삼성도 아닌 귀사에 고객 감동따위는 바라지도 않습니다..하지만 최소한 고객짜증은 없어야 될꺼 아닙니까?

내가 원한건 그저 이런 증상이 있으니 해결방안을 가르쳐 달라는 거였는데, 이게 큰 욕심인가요?

이정도 캡쳐 자료를 줬으면 당신들이 AS 보내달라고 해서 점검하며 해결 방안을 찾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냥 내가 고쳐야 됩니까?

이때문에 내가 본 당신들의 고객지원센터는 고객을 위한 센터가 아닌 AS를 원천적으로 막아서는 회사지원센터였습니다..




당신들이 알고 있던 사례와 다르면 안되는 겁니까? 당신들이 알고 있는 사례와 다르면 AS 안해줍니까?

A604와 칩셋이 같은 네티스 WF-2780 모델에서 동일한 증상과 해결 펌웨어가 있었다고 내가 말한 사례는 신뢰가 가지 않던가요?

인터넷 검색만 해보면 알 일인데, 당신들은 당신들이 알고 있는 알량한 지식과 사례만이 세상의 진리라고 생각하시죠?

당신들이 전혀 몰랐던 사례들이 모여서 지금 당신들이 알고 있는 사례가 되는 겁니다.. 이걸 노하우라고 하죠....

처음부터 당신들은 노하우가 있었나요? 노하우라는 것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사례의 해결과 그경험에서 꽃을 피우게 되는 겁니다...




IPTIME! 참 괜찮은 제품 만드는 곳이었죠.. 빠른 시간에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해서 펌웨어 업그레이드 대응이 빨랐고..

이 장점이 오늘날의 아이피타임을 만들었을겁니다..

그래서 나역시도 이점 때문에 좀더 비싸더라도 VE 모델부터 꾸준히 IPTIME만 사용했었죠..

덕분에 아이피타임의 대표적 망작인 H35로 기억되는 디빅플레이어까지도 구입했었던 적도 있었구요..

하지만 지금 당신들의 AS 마인드를 보니 아이피타임도 이제 다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비해 그다지 특출나는 기술도 없고, 공유기들은 거의 평준화된 마당에

AS마인드까지 이정도라면 가망이 없어 보입니다..





앞으로 귀사 제품을 사는 일은 절대 없을겁니다.. 더정확히 이제 귀사 제품을 사고 싶은 생각자체가 사라졌어요..

이제 좀더 비싸더라도 외산제품을 사려합니다..그게 속 편할것 같네요..어짜피 말이 안통하는건 똑같으니..




어제 열이 받아서 말을 좀 심하게 한것 같아 마지막으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점은 사과드립니다.. 그렇게 하고 마음에 좀 걸리더군요.. 정말 죄송합니다..

모든 책임은 아이피타임 제품을 구입한 내게 있었습니다..

이제 다시는 이곳에 글 쓰는 일은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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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마지막으로 글 씁니다..
이름양**
제품명a604
인터넷 회선LG U+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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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공유기를 박살냈으니 더 이상 당신들의 고객이 아닙니다.. 그리고 적어도 또다시 당신들의 고객이 되는 일도 없을겁니다.. 어제 내가 느낌 점만 이야기 하죠.. 당신들의 AS방식을 보니 고객의 의견은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이 되네요.. 그저 공유기 이상을 고객 너희가 증명을 해라 이겁니다.. 이게 내가 느낀 핵심입니다.. 당신들은 내가 올린 캡쳐를 일단 믿지를 않아요.. 말도 안되는 소리로 고객을 무시나 하고.. 자기 얘기만 하려 합니다.. 만약 당신들이 내 말을 믿었다면 바로 AS 접수를 하시면 우리가 점검해 보겠다는 했겠지요.. 하지만 당신들은 당신들이 알고 있던 사례와 다르니 타 스마트폰으로 테스트해봐라 이게 다죠.. 물론 당신들이 AS가 귀찮거나 귀사 AS내부지침에 따라 AS 입고를 일단 막을려고 했을 수도 있겠죠. 내가 처음에 올린 글의 캡쳐는 신호세기 만땅일때였는데 그건 안중에 없고 멀리 떨어진거 아니냐구요? 이게 뭔 소린지.. 사진을 찍기 위해 바닥에 놓으면서 수신신호가 줄어든건데.. 내가 올렸던 글과 캡쳐 보기는 했나요? 고객지원센터가 도대체 뭐하는 곳인가요? 고객이 제품을 사용함에 있어 제품이 이상하다고 판단하고 합당한 문제를 제기하면 제품의 이상은 당신들이 원인을 찾고 해결하는 곳입니다.. 고객이 제품 이상을 증명하는게 아니구요.. 내가 미쳤다고 비싼 밥먹고 내 귀중한 시간 써가면서 당신들과 이렇게 입씨름을 해야됩니까? 내가 없는 걸 지어냈나요? 있는 그대로 캡쳐하고 비정상적이기때문에 글을 올린겁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됩니까? 그리고 A604 구입한지 3개월도 안됐습니다.. 무상 AS기간 만땅으로 남아있는데 내가 거짓말을 할 이유가 있을까요? AS 보내면 몇일 공유기 못써서 불편할께 뻔한데.. 내가 바봅니까? 고객이 제품을 사용함에 있어 불편이 없어야되는게 상식이고 고객이 이상이 있다고 생각할때 AS 받는건 고객의 권리입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이런 상식과 고객의 권리는 생각지 않고 그저 고객이 고장을 증명하라는 식이었죠.. 물론 당신들은 그런 의미로 이야기했다고 안할 겁니다...하지만 분명 나는 아니 고객은 그렇게 느꼈습니다.. LG도 삼성도 아닌 귀사에 고객 감동따위는 바라지도 않습니다..하지만 최소한 고객짜증은 없어야 될꺼 아닙니까? 내가 원한건 그저 이런 증상이 있으니 해결방안을 가르쳐 달라는 거였는데, 이게 큰 욕심인가요? 이정도 캡쳐 자료를 줬으면 당신들이 AS 보내달라고 해서 점검하며 해결 방안을 찾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냥 내가 고쳐야 됩니까? 이때문에 내가 본 당신들의 고객지원센터는 고객을 위한 센터가 아닌 AS를 원천적으로 막아서는 회사지원센터였습니다.. 당신들이 알고 있던 사례와 다르면 안되는 겁니까? 당신들이 알고 있는 사례와 다르면 AS 안해줍니까? A604와 칩셋이 같은 네티스 WF-2780 모델에서 동일한 증상과 해결 펌웨어가 있었다고 내가 말한 사례는 신뢰가 가지 않던가요? 인터넷 검색만 해보면 알 일인데, 당신들은 당신들이 알고 있는 알량한 지식과 사례만이 세상의 진리라고 생각하시죠? 당신들이 전혀 몰랐던 사례들이 모여서 지금 당신들이 알고 있는 사례가 되는 겁니다.. 이걸 노하우라고 하죠.... 처음부터 당신들은 노하우가 있었나요? 노하우라는 것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사례의 해결과 그경험에서 꽃을 피우게 되는 겁니다... IPTIME! 참 괜찮은 제품 만드는 곳이었죠.. 빠른 시간에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해서 펌웨어 업그레이드 대응이 빨랐고.. 이 장점이 오늘날의 아이피타임을 만들었을겁니다.. 그래서 나역시도 이점 때문에 좀더 비싸더라도 VE 모델부터 꾸준히 IPTIME만 사용했었죠.. 덕분에 아이피타임의 대표적 망작인 H35로 기억되는 디빅플레이어까지도 구입했었던 적도 있었구요.. 하지만 지금 당신들의 AS 마인드를 보니 아이피타임도 이제 다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비해 그다지 특출나는 기술도 없고, 공유기들은 거의 평준화된 마당에 AS마인드까지 이정도라면 가망이 없어 보입니다.. 앞으로 귀사 제품을 사는 일은 절대 없을겁니다.. 더정확히 이제 귀사 제품을 사고 싶은 생각자체가 사라졌어요.. 이제 좀더 비싸더라도 외산제품을 사려합니다..그게 속 편할것 같네요..어짜피 말이 안통하는건 똑같으니.. 어제 열이 받아서 말을 좀 심하게 한것 같아 마지막으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점은 사과드립니다.. 그렇게 하고 마음에 좀 걸리더군요.. 정말 죄송합니다.. 모든 책임은 아이피타임 제품을 구입한 내게 있었습니다.. 이제 다시는 이곳에 글 쓰는 일은 없을겁니다..

[2015-10-27 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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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일전부터 와이파이와 공유기 검색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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