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문의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ipTIME 기술팀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남겨주신 번호로 연락이 되지않아 게시물 답변드립니다. 당사에서 판매되는 HDD3025는 기본적으로 HDD 미포함 되어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전화로 설명을 드렸고 남겨주신 내용과 실통화 내용도 다소 차이가 있으나 이를 고객님께서 이해하도록 천천히 풀어 설명하지못한 상담원의 미흡함이 통감됩니다.
서비스 과정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하신점 다시 한번 사과 말씀 드리며, 추후에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입고된 제품은 AS기간이 지난 제품으로 출고시 착불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당사 HDD3025는 정상적으로 사용가능한 상태임으로 수령 후 HDD 에 대해서 서비스 받으시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이피타임 외장하드 케이스 쓰는 사람입니다.
외장하드가 접속 불량이라서 as 문의를 전화로 먼저 했습니다.
10분정도 기다리니깐 연결되더라구요.. 정말 연결 오래 걸리던데요?
직원에게 외장하드가 잘 안된다고 하니깐 모델명을 묻더니 하드를 빼서 확인해보라고 했습니다. 하드를 빼는 방법은 웹사이트에 있길래 그럼 그거 보고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깐 잘 안열리더라구요. 빼는것도 다 고장인가보다하고 as를 보내야겠다고 생가가고 택배를 보냈습니다.
전화로 as 접수를 한것은 아니잖아요? 하드를 빼서 확인해보라고 안내만 받았으니깐..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려니.. 또 너무 오래 걸리더라구요.
연락이 오겠지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오늘 전화가 왔는데 직원왈.. 하드의 문제니깐 하드를 산 쪽에 물어보라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놀라서 "아니 이거 아이피타임꺼 아니에요?"라고 하자 직원이 케이스만 아이피타임꺼라고 하더라구요. 유통 업체를 확인해서 하드 산 쪽에다가 문의해보래요. "저희는 하드 업체가 아니라 케이스 업체잖아요?"
아이피타임이 케이스 업체인지 먼지 제가 어떻게 압니까? 그리고 회사에서 받은 외장하드라서 이게 어떻게 유통된건지 그렇게 쉽게 알수 있을까요?
너무 본인 위주로만 생각하는 직원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진작에 그걸 말씀해주시지.. 처음에 통화할때도 그런 말씀 안하셨는데.." 라고 하니깐 직원이 말하는게 더 기분 나쁘더군요..
"하드가 저희께 아니라는 내용까지 저희가 고객님께 말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아이피타임은 그 정도의 회사라는거 이번에 아주 잘 알았습니다.
공유기 만드는 회사인가봅니다. 이름은 지나가듯 많이 들었지만..
딱 그 수준인거 잘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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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주신 번호로 연락이 되지않아 게시물 답변드립니다. 당사에서 판매되는 HDD3025는 기본적으로 HDD 미포함 되어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전화로 설명을 드렸고 남겨주신 내용과 실통화 내용도 다소 차이가 있으나 이를 고객님께서 이해하도록 천천히 풀어 설명하지못한 상담원의 미흡함이 통감됩니다.
서비스 과정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하신점 다시 한번 사과 말씀 드리며, 추후에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입고된 제품은 AS기간이 지난 제품으로 출고시 착불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당사 HDD3025는 정상적으로 사용가능한 상태임으로 수령 후 HDD 에 대해서 서비스 받으시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이피타임 외장하드 케이스 쓰는 사람입니다.
외장하드가 접속 불량이라서 as 문의를 전화로 먼저 했습니다.
10분정도 기다리니깐 연결되더라구요.. 정말 연결 오래 걸리던데요?
직원에게 외장하드가 잘 안된다고 하니깐 모델명을 묻더니 하드를 빼서 확인해보라고 했습니다. 하드를 빼는 방법은 웹사이트에 있길래 그럼 그거 보고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깐 잘 안열리더라구요. 빼는것도 다 고장인가보다하고 as를 보내야겠다고 생가가고 택배를 보냈습니다.
전화로 as 접수를 한것은 아니잖아요? 하드를 빼서 확인해보라고 안내만 받았으니깐..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려니.. 또 너무 오래 걸리더라구요.
연락이 오겠지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오늘 전화가 왔는데 직원왈.. 하드의 문제니깐 하드를 산 쪽에 물어보라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놀라서 "아니 이거 아이피타임꺼 아니에요?"라고 하자 직원이 케이스만 아이피타임꺼라고 하더라구요. 유통 업체를 확인해서 하드 산 쪽에다가 문의해보래요. "저희는 하드 업체가 아니라 케이스 업체잖아요?"
아이피타임이 케이스 업체인지 먼지 제가 어떻게 압니까? 그리고 회사에서 받은 외장하드라서 이게 어떻게 유통된건지 그렇게 쉽게 알수 있을까요?
너무 본인 위주로만 생각하는 직원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진작에 그걸 말씀해주시지.. 처음에 통화할때도 그런 말씀 안하셨는데.." 라고 하니깐 직원이 말하는게 더 기분 나쁘더군요..
"하드가 저희께 아니라는 내용까지 저희가 고객님께 말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아이피타임은 그 정도의 회사라는거 이번에 아주 잘 알았습니다.
공유기 만드는 회사인가봅니다. 이름은 지나가듯 많이 들었지만..
딱 그 수준인거 잘 알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