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정책 문의 드립니다.
N604V 모델 잘 사용하다가 최근 무선이 느려진 것 같아 관리자 모드에서 채널을 바꾸며 보니 새로운 펌웨어가 있어 업그레이드를 실시했는데 업그레이드 완료 후 마침을 누르니 그때부터 공유기가 먹통이 됐습니다.
CPU가 점등 되어 있는 상태이고, Q&A에 있는 TFTP를 실행하면 시간 초과라고 뜨고 펌웨어 복구 프로그램을 돌리면 iptime 공유기를 찾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귀사 콜센터에 전화 문의 드렸는데 일정의 수리비가 청구되고 왕복 운임을 사용자인 제가 물어야 한다고 하여 커스텀 펌을 사용한 것도 아니고 제조사에서 만들어서 배포한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하다 발생된 문제인데 왜 제가 비용을 내야 하냐고 물으니 무상 as기간이 끝나서 efm as 정책이라고 하더군요.
제조사에서 사용하라고 배포한 펌웨어 업그레이드 하다 고장 났으면 제조사에서 책임을 지셔야지 소비자한테 전가라니요?? 이런 무책임한 정책이 어디 있습니까?
만약 펌웨어가 불안하고, 모든 공유기에 완변한 설치가 자신 없으면 "업그레이드가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고, 펌웨어 업그레이드시 오류로 인한 고장은 소비자의 책임입니다" 라는 말을 공지든 업그레이드란이든 어디에든 간에 기술해야 하는데 어디에도 그런 경고 문구는 찾을 수 없고 일단 고장나면 무상수리 기간이 지났으니 돈 내라라는건 이해 할 수 없는 정책입니다.
멀정히 잘 사용하다 펌웨어 배포하여 업그레이드 한 것 뿐인데 그게 잘 못인지요??
책임 있는 답변 바랍니다.
CPU가 점등 되어 있는 상태이고, Q&A에 있는 TFTP를 실행하면 시간 초과라고 뜨고 펌웨어 복구 프로그램을 돌리면 iptime 공유기를 찾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귀사 콜센터에 전화 문의 드렸는데 일정의 수리비가 청구되고 왕복 운임을 사용자인 제가 물어야 한다고 하여 커스텀 펌을 사용한 것도 아니고 제조사에서 만들어서 배포한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하다 발생된 문제인데 왜 제가 비용을 내야 하냐고 물으니 무상 as기간이 끝나서 efm as 정책이라고 하더군요.
제조사에서 사용하라고 배포한 펌웨어 업그레이드 하다 고장 났으면 제조사에서 책임을 지셔야지 소비자한테 전가라니요?? 이런 무책임한 정책이 어디 있습니까?
만약 펌웨어가 불안하고, 모든 공유기에 완변한 설치가 자신 없으면 "업그레이드가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고, 펌웨어 업그레이드시 오류로 인한 고장은 소비자의 책임입니다" 라는 말을 공지든 업그레이드란이든 어디에든 간에 기술해야 하는데 어디에도 그런 경고 문구는 찾을 수 없고 일단 고장나면 무상수리 기간이 지났으니 돈 내라라는건 이해 할 수 없는 정책입니다.
멀정히 잘 사용하다 펌웨어 배포하여 업그레이드 한 것 뿐인데 그게 잘 못인지요??
책임 있는 답변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