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IME 카메라] 홈캠 영상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저장 위치와 보안
QipTIME 홈캠 영상은 어느 나라 서버에 저장되나요? 해킹이나 유출은 걱정 안 해도 되나요?
ipTIME CCTV 앱을 쓰는 카메라의 클라우드 영상은 해외가 아닌 국내 서버에 저장됩니다.
실시간 영상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고 암호화(AES-128)되어 전송되며, 제조사도 사용자의 영상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 해당 제품: C300E, C400G, C400GS, C500G, C500GS, C500-Outdoor
무엇이 어디에 저장되나요?
| 구분 | 저장 위치 | 보호 방식 |
|---|---|---|
| 실시간 영상·음성 | 저장하지 않음 (P2P·Relay 서버로 전달만) | AES-128 암호화 전송 |
| 클라우드 이벤트 영상 | 국내 클라우드 서버 (Oracle Cloud) 무료 1일, 유료 7일·30일 보관 | 암호화 저장 |
| microSD 녹화 영상 | 카메라에 꽂은 microSD 카드 | 카메라 밖으로 전송되지 않음 |
| 계정·인증 정보 | 국내 서버 | AES-256 암호화, Access Token 인증 |
※ 앱과 카메라를 이어 주는 P2P·Relay 서버는 AWS(아마존 웹 서비스)를, 클라우드 영상 저장 서버는 Oracle Cloud를 사용합니다.
※ ipTIME 카메라의 클라우드 서버는 2026년 2월 국내로 이전했습니다.
서버에 영상을 올리고 싶지 않을 때
- 설정 › 스마트 집 지켜보기 › 클라우드 기록에서 클라우드 기록을 끕니다.
- 이미 클라우드에 저장된 영상은 같은 화면의 [클라우드 기록 삭제]를 통해 삭제할 수 있습니다.
- 녹화는 microSD 카드에만 합니다.
카메라를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 2단계 인증은 지원하지 않으므로 ipTIME CCTV 계정 비밀번호를 다른 사이트와 다르게 설정합니다.
- 카메라는 필요한 사람에게만 공유하고, 공유받은 사람의 카메라 권한은 필요한 기능만 켭니다.
- 집에 있을 때는 사생활 보호 모드로 렌즈를 숨깁니다.
- 카메라 펌웨어를 최신 버전으로 유지합니다.
※ ipTIME CCTV 앱을 지원하는 카메라는 포트포워딩이나 DDNS 설정 없이도 외부에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어, 카메라 포트를 인터넷에 직접 개방할 필요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