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IME 카메라] 홈캠 해킹 예방을 위한 보안 수칙
QIP 카메라 해킹이나 영상 유출이 걱정돼요. 무엇을 지키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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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설치할 때 기본 비밀번호를 꼭 바꾸는 것만으로도 해킹과 영상 유출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 KISA 보안 수칙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ipTIME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IP 카메라 보안 권고 사항을 지키며, 지속적으로 보안 패치를 제공합니다. 아래 KISA에서 배포한 IP 카메라 사용 보안 수칙을 참고해 더 안전하게 사용해 주세요.




ipTIME CCTV 앱을 쓰는 현행 카메라의 보안
※ 해당 제품: C300E, C400G, C400GS, C500G, C500GS, C500-Outdoor
- 클라우드 영상은 해외가 아닌 국내 서버에 저장됩니다. 클라우드 저장 서버는 Oracle Cloud, 앱과 카메라를 이어 주는 P2P·Relay 서버는 AWS를 사용합니다.
- 앱으로 보는 실시간 영상과 음성은 AES-128 방식으로 암호화되어 전송되고, 민감한 정보는 AES-256으로 암호화됩니다.
- 제조사도 사용자의 실시간 영상과 녹화 영상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 포트포워딩이나 DDNS를 설정하지 않아도 앱으로 외부에서 볼 수 있어, 카메라 포트를 인터넷에 직접 열어 둘 필요가 없습니다.
- 영상을 서버에 올리고 싶지 않다면 설정 › 스마트 집 지켜보기 › 클라우드 기록을 끄고 microSD 카드에만 녹화합니다.
계정과 공유 관리
- 2단계 인증은 지원하지 않으므로 ipTIME CCTV 계정 비밀번호를 다른 사이트와 다르게 설정합니다.
- 카메라는 필요한 사람에게만 공유하고, 공유받은 사람의 카메라 권한은 꼭 필요한 기능만 켭니다.
- RTSP(하드디스크 녹화기)를 쓰지 않는다면 꺼 두고, 쓴다면 RTSP 비밀번호를 대소문자·숫자·특수 기호를 섞어 설정합니다.
- 카메라 펌웨어를 최신 버전으로 유지합니다. [홈캠 펌웨어 업데이트 방법과 실패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