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04 plus 공유기 신호를 아이패드가 못잡아서 전화상담 드렸었습니다.
제가 공유기나 컴퓨터를 잘 몰라서 자꾸 되묻고 기다리시게 했는데, 너무나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기다려주셨습니다. 문제도 깔끔하게 해결되었어요.
성함은 모르는데 여자상담사 분이셨습니다.
고객상담으로 감동을 주시는 분은 처음이네요.
마음에 일어나는 감동을 억누를 수 없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상담사님 목소리도 너무 예쁘세요!
210.xxx.xxx.xxx [2015-01-20 10:5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