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셋팅을 못해서 기술지원 상담을 두번씩이나 남자 직원한테 받았었는데 그땐 정말 열받고 약까지 올랐었는데...착하고 어여쁜 이은희씨덕에 그때 그 분노가 지금은 사랑스런 솜사탕처럼 변했고 iptime이라는 회사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첨엔 주먹구구식 회사로 생각했었죠)
분명 제가 깝깝할수도 있었을텐제 차분차분 하나씩 하나씩 안내해 주어 넘 너무 고맙고 시원한지 모릅니다. 요즘 회사 동료들에게 이 같은 얘기 많이 하기도 하면서 G301제품 선전도 많이 합니다^^
분명 아름답고 사랑스런 예쁜 아가씨라 생각되는군여..
정말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이은희씨 덕분에 이젠 맘 놓고 기술 상담 받을 수 있게 되어 안심입니다. 감사합니다.
218.xxx.xxx.xxx [2008-05-27 11: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