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설정 문제로 글을 올렸더니 전화로 연락이 왔습니다.
누구신지 남자분인데 이름을 잊어버렸네요..
예전부터 이에프엠네트워크 a/s가 좋다고는 말을 들어왔었는데 제가 연락을 해본건 첨이었습니다.
9시쯤에 글 올려놓고 10시전까지 올라온 글은 답을 주신다고는 되어 있었지만 설마 했었거든요.
뭐 이 늦은 시간까지 퇴근 안하고 일 하는 사람이 있는 다는건 저 역시 직장인인라 동병상련의 기분이라 그리 기대를 안했습니다.
안와도 그만 이라는 생각이었는데 전화가 와서 친절히 답을 해주시더군요.
와... 고객감동이 이런거구나 했습니다..
기기도 한번 고장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오래된 pro 54g인데도 잘 작동되고요...
여튼 너무 감사하고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늦은 밤에도 답변해 주신 익명(?)의 남자상담원께 감사드립니다.
211.xxx.xxx.xxx [2008-03-14 12:4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