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해서 꼭 감사의 글을 남기고 싶었는데 많이 늦었네요.
1월 3일에 공유기를 배달 받았고 설치가 잘되지 않았습니다.
6시 이전에 2번의 전화 상담을 했고
(첫번째 분은 soso였는데 두 번째 분은 퇴근 시간이 가까워져서인지
좀 귀찮아하고 대충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무선 인터넷을 아예 지워버리는 사태를 초래했죠..ㅡㅡ;;)
anyway,,
문제가 생겨서 Q&A 게시판에 글을 올렸고
여자 기사분께서 전화를 하셨습니다.
제가 컴맹이라 잘 못 알아듣는 부분도 많고 이상하게 자꾸 꼬여서 설치가 쉽지 않았는데
단 한번도 귀찮아하거나 하시는 것 없이
아주 친절하게 상담해 주셨습니다.
나중에 통화시간을 보니 40분간 했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너무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3.xxx.xxx.xxx [2008-01-21 10:1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