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금년 5월경 제가 근무하고 있는 강원도 동해에서 한 대형마트로 부터 귀사의 G304 유무선 공유기 제품을 구입하여 숙소에서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연유에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10월10일 사용중에 유무선 모두가 먹통이 되어 버렸어요.
갑자기 일어난 현상이라 벼라 별 수단을 다 동원하여 살려보려고 무척 노력도 했었구요.
숙소에서 사용하던지라 퇴근하여 저녁이나 휴일에는 인터넷이 유일한 친구였고 무선랜을 사용하던 동료들은 난리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전 지난 12일 대한통운 동해지점을 찾아가 A/S를 위해 귀사의 고객지원센타로 배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렵사리 A/S 담당자분이 저의 배송물품을 받으시고 전화를 주셨어요.
(070-7018-1199 ARS 전화통화시 3번 또는 4번버튼을 누르면 "연결중이오니 잠시기다려 주세요"라는 메세지와 함께 전화가 계속 끊어집니다. 8회 시도하였으나 마찬가지 였어요.)
유무선 모두가 먹통이된 이유는 A/S 담당자분의 설명으로는 보드에 문제가 있다고 하시더군요. 통화중에 내심으론 "적지않은 수리비용이 들겠구나" 순간적으로 판단하고 "포기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전 "정말 당황해서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A/S 담당자분의 몇가지 질문과 함께 마지막 하시는 말씀이 제가 사용하던 G304 제품을 무상으로 교체해 주신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정말 너무 고마운 나머지 저를 당황하게 하셨죠. 제가 잘못 들었나 싶어 재차 확인 하였는데 말씀에 변함이 없으셨어요.
교체제품은 16일 통화후 17일 어제 택배로 잘 받았습니다.
귀사의 A/S의 방침에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제가 평소에 느껴온 바로는 대부분의 타사 제품의 A/S는 마치 A/S가 부업인냥 수리비 챙기기에 급급한 모습들만 보아 왔습니다.
사장님 이하 전직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시는 사업이 번창하시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제가 통화했던분이 어느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기술부 어느직원을 추천하기 보다는 모든분들의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평생고객이 되도록 하겠으며 모든분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121.xx.xx.xx [2007-10-18 02: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