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노트북 무선인터넷이 안되서..
오전에 통화하고 제가 퇴근하믄 보통 9시정도 되어서 귀가하는 관계로 밤9시정도
재통화를 할수있을지 문의했져..노트북은 집에 놔두고 다니거던여.
저희집은 아이들이 어리고 또 3명인지라 너무 시끄럽습니다.
전화통화하면서 너무죄송한게 아이들이 하두 소리를 질러대느라 머라고하는지 잘몰라서
몇번이나 되물어야 됐져.
상담하시는분이 젊은 남자분이신데..
괜찬다고하시는데 제가 너무미안하더군여.
애들은 혼내두 10분도 안가더군여.
장시간 무선인터넷에대해 인내를 갖고 상담에 응해준 (성함은 잘모르고요)
상담기사님께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iptime제품은 제가 두번쩨 구입합니다만..
다음번에는 다른사람들에게 자신있게 권할수 있을거 같아여.
품질도 품질이지만..
이런 서비스정신으로 무장하신 상담기사님들 덕분인듯..ㅋㅋ
감사드립니다.
(밤 9시이후부터 전화주신 상담직원분께 다시 한번 감사)
222.x.x.x [2007-09-17 22:4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