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사서 지난주에 고장이 났어요.
한 6개월 사용한 거라서 AS를 받으려고 전화를 하니까 전화연결은 잘 안되더군요.
할 수 없에 게시판에 글을 적고 기다리니까 전화가 오더군요.
택배로 보내고 기다리는데 공휴일도 끼여있고 하필 휴가기간도 끼여 있어서.. ㅠㅠ.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도 중간 중간 걱정될 때마다 문자, 전화로 진행상황 알려주셔서 안심이 되었네요.
오늘 받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거기다 시원한 부채 2개가 들어 있었어요. 기쁘더군요.
시원하게 잘 쓸께요.
상담원 이선미님. 감사드려요.
221.xxx.xxx.xxx [2006-08-18 00: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