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시되는 유무선 공유기는 11N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EFM 네트웍스사에서 11g 표준 규격의
유무선 공유기를 출시하는 역주행(?)을 보이고 있다. 대세적인 분위기를 본다면 의아스러운 제품이 될 수도 있으나,
현재의 공유기 시장의 분위기 상 굳이 역류의 현상이라고까지 말하기는 힘들다. 분명히 11N이 대세를 이루는 것은
사실이나 11N의 보급화 측면은 미흡한 점이 많다. 그동안 11N 제품이 꾸준히 출시되어 가격적인 경쟁력을 갖추었음에도
최근 경기의 부진으로 인한 소비 심리의 위축과 함께 전면적인 11N 규격 교체에 따른 추가 비용의 부담감이 여전하기
때문에 11g 공유기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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